재경 군산중·고등학교 총동창회, ‘제30회 한마음 축제’

선후배가 함께 어우러지는 화합의 장이었다

박동규 | 기사입력 2026/06/07 [18:27]

재경 군산중·고등학교 총동창회, ‘제30회 한마음 축제’

선후배가 함께 어우러지는 화합의 장이었다

박동규 | 입력 : 2026/06/07 [18:27]
https://youtu.be/rX6tDgIxwKQ

재경 군산중·고등학교 총동창회, ‘30회 한마음 축제

선후배가 함께 어우러지는 화합의 장이었다.

 

재경 군산중·고등학교동창회에서

지난 530() 오전 10,

경기도 성남시 수정구에 있는 동서울대학교 대운동장에서

30회 한마음 축제를 개최했다.

/

채규정 재경 군산중·고 동창회장은 축사를 통해

회장으로 활동한 지난 4년이 소중한 시간이었다.”고 말하고

군산중·100주년 행사를 성공적으로 치러낸 것은 큰 자부심으로 남아 있다.”고 말하고 한마음 축제, 오늘 하루, 학창 시절로 돌아가 마음껏 웃고 이야기하며 우정을 나누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했다.

▲     ©

/

장정익 군산중·고 총동창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축제를 준비하신 채규정 회장님과 김연흥 장학재단 이사상님과 임원 여러분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말하고

총동창회는 동문들이 사회 활동을 하시는 데 버팀목과 울타리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이번 행사는 봄맞이 친목 도모를 목표로 마련됐으며,

참가자들에게 점심 식사와 음료·주류, 기념품, 추첨 선물 등을 제공했다.

/

이정아 재경 군산중·고 동창회 행정실장은

동창회에서는 서너 달 전부터 공식 안내문을 통해 선후배가 함께 참여하는 화합의 장을 마련하고자 한다고 홍보하였으며 올해는 참석 인원이 총 300여 명이었고 제46회에서 40명이 참여하여 가장 많았다.”고 밝혔다.

 

▲     ©

 

 

/

한마음 축제 행사 프로그램으로

체육 행사,

다양한 문화 공연,

동문 장기 자랑 등이 있었으며

김성환 전 재경 총동창회 회장(42)의 공연과 격려가 이어졌다.

'묻지 마세요', '약장수' 등의 히트곡을 불렀고

정겹고 구수한 입담으로 동문에게 즐거움을 주었다.

/

김영민 동문(46)“30회를 맞는 한마음 축제가 세대 간 교류와 동문 간 유대감을 강화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고 평가하고 즐겁고 행복했다.”고 말했다.

/

전영인 동문(46, 미국, LA거주, 전 미국 태권도 국가대표 코치)

총동창회 행사에 일정을 맞춰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친구들 모두 무척 반가웠고 환대에 감사드린다고 했다.

 

▲     ©

 

/

신명식 동문(46)은 제46회 단톡방을 통해

좋은 날 제30회 재경군중·고 동창회, 한마음 축제에 참석하신 친구들,

부득이 참석하지 못하신 친구들 모두 계속해서 건강하게 잘 지내기를 바란다고 밝히고

김연흥 장학재단 이사장님,

나종운 회장님,

전영인 사범님,

, 홍어, 양주 및 위스키 등 찬조가 고맙고

가슴 찡한 우정을 느낀 감동적인 하루였다고 말했다.

/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