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신문으로 지난해 창간 20주년 기념식을 마친 주간시흥과 전국권 역 인터넷신문으로 시니어들의 행복한 삶을 위한 매체인 K-시니어라이프(발행인 박영규)는 지난달 출범한 독자위원회(위원장 김종택) 2차 회의를 진행했다. 3월 27일 주간시흥 회의실에서 진행된 독자위원회 2차 회의는 향후 역할 및 활동 방향 등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하고 위원들의 역할들에 대해서도 협의했다. 이날 회의에 앞서 김종택 위원장은 “독자위원회의 출범은 주간시흥과 K-시니어라이프의 수준을 한층 높여가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며 위원분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독자들의 권익을 보호하고 투명하고 바른 언론으로 나갈 수 있도록 협력해 나가자.”라고 말했다. 함께 자리한 박영규 발행인은 “주간시흥과 K-시니어라이프가 독자위원회의 구성을 통해 그동안 지켜온 비전을 제시하는 언론으로 정론직필의 명예를 계속 유지해나가자.”라며 독자위원회 역할에 고마움을 전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보도의 공정성과 균형성 유지, ▲오보·정정보도 처리, ▲디지털 시대의 기사품질, ▲사회적 약자 및 소수자관련 보도, ▲ 광고와 기사의 경계 문제, ▲주요 사회 이슈보도의 깊이에 관련 사항, ▲독자와의 소통 및 피드백 반영 등 다양한 주제들을 정하고 내용에 대한 개념 이해와 위원들의 역할 등에 대해 논의했다. 독자위원회는 정기적인 회의는 물론 SNS를 통해 수시로 소통해 나가며 독자위원회의 할동을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 독자위원회의 참석자명단 : 김종택 위원장, 공운식 부위원장, 고철린, 김영순, 김상천, 오용제, 이진선 간사, 박성규 편집장, 박영규 발행인 <저작권자 ⓒ K-시니어라이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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