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군산중·고등 총동창회 임원진 해외 연수

선후배의 소통을 통하여 유대감과 친밀감이 강화하였다.

박성규 | 기사입력 2026/03/20 [19:49]

2026년 군산중·고등 총동창회 임원진 해외 연수

선후배의 소통을 통하여 유대감과 친밀감이 강화하였다.

박성규 | 입력 : 2026/03/20 [19:49]
https://youtu.be/MHZgRA5neP8

제목: 군산중·고등 총동창회 임원진 해외 연수

부제목: 선후배의 소통을 통하여 유대감과 친밀감을 강화하였다.


군산중고등학교 총동창회에서

2026312일부터 15일까지 (34)

중국 석도에서 총동창회 임원진 해외 연수회가 있었다.

 

졸업 기수는 36회에서 75회까지였으며

참여 인원은 총 30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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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수회 일정은 다음과 같았다.

 

1일차

15:30 군산항 개별 도착 후 출국 수속

16:00 선실 입실 및 휴식, 선상 서해 낙조 감상

18;00 군산항 출발, 석식(선내식)

20:00-22:00 선내 대식당에서 임원진 연수 및 협의회 및 기수별 단합 대회

 

2일차

06:00 석도항 도착, 선상 일출 감상 및 조식

10:00 하선 및 가이드 미팅

11:00 20:00 전용 버스 이용 관광 <해초 지붕 민속 마을, 해양극지세계수족관, 위해시 랜드마크 행복문, 환취루 공원 전망대, 코리아타운 한락방야시장 관광>

20:30 호텔 투숙

 

3일차

06:30 기상 및 조식(호텔식)

07:40 전용 버스 이용 시내 관광 및 천목 온천 체험

11:00 석도로 이동 중식(현지식, 샤브샤브 무제한)

12:00-14:30 적산법화원테마파크, 적산명신, 장보고전기관, 관음분수쇼, 법화원 관광)

15:00 석도항 도착 및 출국 수속 선내 휴식,

18:00 석도항 출발, 선내식 저녁 식사

 

4일차

09:00 군산항 도착, 선내식 조식 및 입국 수속 및, 해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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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중고등학교 총동창회 문주연 간사는

이번 연수회는 2025년 전반기 임원진 정기총회 때,

다양한 기수를 아우르는 연수회에 대해 의견을 개진하였고

참여 희망자가 30명이 넘을 경우 추진하기로 결정하였으머

예상했던 것보다 반응이 좋았고 총동창회 측에서 연수비의 일부를 지원하였다.”고 추진 배경과 경과에 대해 설명하였다.

또한

“34일의 임원연수회 일정을 무사히 마칠수 있도록 협조해 주신 것을 감사드리며 부족한 점 아쉬운 점도 있었을 것이지만 좋은 추억으로 간직하셨으면 좋겠다고 말하고 좋은 기회를 만들어 주신 장정익 총동창회장님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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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정익 총동창회장은 연수를 통해

시대가 변하면서 모교에 대한 애교심이 약해지는 것 같아 아쉬웠으며 다양한 기수의 동문들이 함께 참여하여 활발한 소통의 장을 만드는 것이 필요하고 이번 석도 해외 임원진 연수를 통해 동문 간 유대감과 친밀감이 강화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또한

특별히 36회 문정일 대선배가 연수회에 동참하여 자리를 빛내 주었으며 감사드린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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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동창회 측에서는 단톡방을 통해 밝힌 <연수회 소감>을 제공해 주었다.

 

정양구(62) 총동창회 총무국장

 

모든 임원님들의 협조 덕분에

아무런 사고없이 무사히 연수회를 마무리 하였습니다.

역사적인 해외 임원연수회였습니다.

기대와 희망이 가득한 연수였습니다.

장정익 회장님의 배려 덕분에 성공적인 연수회가 되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후배님들, 간사님 고생이 많으셨습니다.

세심하게 챙겨드리지 못하여 미안합니다.

특히 후배님들 간사님 정말 고생 많으셨고 고맙습니다.

모두 모두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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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영호 동문(55)

회장님과 사무총장님,집행부,선배님,,후배분들수고 많으셨습니다!!

 

임두성 동문(60)

장정익 총동창회 회장님 이하 집행부에 감사의 말씀드리며

빨리 내년이 왔으면 좋겠다.

 

 

신철민 총동창회 부회장(46)

연수회 프로그램 원만하게 잘 운영되었고 애교심을 다시 다지는 계기가 되었으며 임원진 중심의 행사 추진으로 결속력을 높일 수 있었고 문화 체험과 교류를 통해 시야를 넓히는 기회를 만들어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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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2026년 군산중고등학교 총동창회 임원진 석도 해외연수에는 K-시니어라이프 박성규 편집장이 동행 취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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