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간시흥=박영규 기자]
시흥시시니어모델협회(회장 조영훈)는 지난 1월 28일 오후 시흥시비즈니스센터 컨벤션홀에서 협회 창립 1주년 기념식을 갖고 다양한 행사와 함께 성황리에 마쳤다. ‘나를 비추다’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날 1주년 기념 파티는 1부와 2부로 나누어 진행됐으며 1부에서는 시흥시시니어모델협회 회원들의 소개에 이어 시니어 모델 협회에서 운영하는 시니어모델 아카데미(원장 홍성애)에서 교육을 마친 수료생에 대한 수료증이 전달됐고 우수한 수료생과 교육에 도움을 준 분들에 대해 공로패와 공로상 등이 전달됐다.
또한, 집행부의 소개와 그동안 교육현장에서의 교육 내용과 지역에서 모델들의 활동상황에 대한 영상들을 시청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이어 2026년도 사업계획에 대한 소개의 시간을 가졌다. 이어 진행된 2부 행사는 시흥시 시니어 모델 협회 창립 1주년 기념식으로 개회식 선언과 국민의례에 이어 조영훈 회장은 이날 행사에 참석한 내외빈들을 소개했다.
이 자리에는 박춘호, 성훈창, 이건섭, 안돈의, 윤석경 시의원과 사)한국연예예술인총연합회 모델연예협회 전아윤 회장, 오로라모델라인 염지윤 대표, 박남춘 사)한국연예협회 경기도지부장을 비롯한 지역 단체장과 시흥시연예예술인 총연합회 회원 및 한국시니어모델협회 모델 및 강사 등 200여 명이 모인 가운데 축하 속에서 진행됐다.
이어 모델들이 음악에 맞춰 화려하고 절제된 워킹들을 선보이면서 행사장이 축제의 장으로 바뀌면서 대부분 참석자는 탄성을 지르며 사진과 영상 촬영을 하기에 바빴다. 이어 축하 공연으로 최근 ‘아줌마가 최고야’로 큰 인기를 얻고 있고 가수 추가은 씨가 초청되어 본인의 히트곡과 신명나는 곡들로 이어진 메들리 음악을 부르며 행사장 분위기를 한층 끌어 올렸다.
이 자리에서 조영훈 회장은 “앞으로 시니어 모델들의 교육을 더욱 확산시키고 모델들의 활동 영역을 넓혀나가 시니어 모델들의 자부심을 키워 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이날 행사를 마친 후에는 저녁 만찬을 함께 나누며 시니어 모델 협회에 대한 미래 발전 방향 등을 주제로 하는 담소의 시간으로 이어갔다.
<저작권자 ⓒ K-시니어라이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댓글
|
많이 본 기사
건강·생활·문화 많이 본 기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