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愛世이

e-비전라이프 | 입력 : 2021/04/29 [10:29]

  © e-비전라이프


깨진 항아리에 둥지를 틀고

오가는 사람들이 두려울텐데

기척하나 하지 않고

5형제를 지키는 그대

오월이면 더욱 생각나는

위대한 그 이름

모성애

                              /글 박영규

[e-비전라이프]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