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청 "17일 한신포차·조선대반점(대신동) 방문자" 코로나 검사 요망

주간시흥 | 입력 : 2020/11/21 [13:44]

▲ 코로나 검사(사진= 강선영 기자)     ©주간시흥

 

[주간시흥=주간시흥 기자] 

 

경북 김천시청이 코로나 확진자 일부동선을 공개했다.

21일 김천시청에 따르면 34번 확진자는 지난 17일 오후6시30분~9시 한신포차(대신동) 방문했다.

36번 확진자는 지난 17일 오후6시10분~7시 조선대반점(대신동) 방문했다.

동시간대 방문자는 보건소에서 코로나 검사를 받아야한다.

그 외 동선은 접촉자 파악이 완료돼 비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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