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시, 악취 발생 저감 및 감시활동 강화

시흥스마트허브 및 주거지역 악취 24시간 철저 감시

주간시흥 | 입력 : 2020/09/12 [2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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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는 악취배출업장에 대한 악취 발생 저감 및 감시활동 강화를 위해 7월부터 시흥스마트허브 및 주거지역의 악취를 24시간 감시(단속)중이다.

 

시는 취약시간대(심야새벽)에 발생하는 악취를 잡고자 민간환경감시원 3, 공무원 1인으로 악취 전문 인력을 편성해 24시간 악취 감시체계를 갖추고 주요악취배출사업상, 민원 발생 사업장을 대상으로 집중 순찰감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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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취 민원 제보 시 민간환경감시원과 악취발생 사업장 정보를 공유하고, 감시원이 현장 감시를 통해 불법 행위가 의심되는 사업장에는 담당공무원과 현장 동행해 정밀 점검을 하고 있다.

 

지난 98일 저녁 830분에는 야간 악취 민원 접수 및 불법 행위가 의심되는 금속열처리사업체 H사업장에 감시원과 공무원이 야간 점검을 실시해 악취방지법 위반사항을 적발하기도 했다.

 

시 관계자는 하절기 취약시간대 사업장 환경관리에 소홀해질 수 있는 시기임에 따라, 시민의 쾌적한 생활환경을 위협하는 주요악취배출사업장을 철저히 점검하고 주거지역 악취 영향이 최소화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주간시흥=주간시흥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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