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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은, 귀로 듣고 눈으로 말하는 것

쌍계사 주지스님의 소통의 법칙

장동은 | 기사입력 2023/10/31 [18:19]

소통은, 귀로 듣고 눈으로 말하는 것

쌍계사 주지스님의 소통의 법칙

장동은 | 입력 : 2023/10/31 [18:19]

쌍계사 주지스님의 소통의 법칙

 

 

* 하나, 

“앞”에서 할 수 없는 말은 “뒤”에서도 하지 마라 

뒷 말은 가장 나쁘다. 궁시렁거리지 마라 

 

* 둘, 

“말”을 독점하면 “적”이 많아진다. 

적게 말하고 많이 들어라 들을 수 록 내 편이 많아진다. 

 

* 셋, 

목소리의 “톤”이 높아질 수 록“뜻”은 왜곡된다. 

흥분하지 마라 낮은 목소리가 힘이 있다. 

 

* 넷, 

“귀”를 훔치지 말고 “가슴”을 흔드는 말을 하라

듣기 좋은 소리보다. 마음에 남는 말을 하라... 

 

* 다섯, 

내가 “하고”싶은 말보다. 상대방이 “듣고”싶은 말을 해라. 하기 쉬운 말보다 

알아듣기 쉽게 이야기해라... 

 

 

* 여섯, 

칭찬에 “발”이 달려있다면 험담에는 “날개”가 달려있다. 

나의 말은 반드시 전달된다.

허물은 덮고 칭찬은 자주 해라... 

 

* 일곱, 

“뻔”한 이야기 보다 “펀”(fun)한 이야기를 해라

디즈니만큼 재미있게 해라... 

 

* 여덟, 

“혀”로만 말하지 말고 “눈”과 “표정”으로 해라 

비언어적 요소가 언어적 요소보다 힘이 있다. 

 

* 아홉, 

입술의 “30”초가 가슴의 “30”년 된다. 

나의 말 한 마디가 누군가의 인생을 바꿀 수 있다. 

 

* 열, 

“혀”를 다스리는 것은 나지만 내 뱉어진 “말”이 나를 다스린다. 

함부로 말하지 말고 한 번 말한 것은 책임을 져야한다. 

 

소통은, 귀로 듣고 

눈으로 말하는 것이랍니다.

▲     ©K-시니어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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