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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비전라이프 | 입력 : 2021/01/28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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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이 눈부신 현관 밖
그냥 있을 순 없다.
시화호 수변공원 데크위에 길게 누워
감은 눈 속으로 시작되는
태양빛의 페스티벌.
                                             /이미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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